'비어 있는 카페 사진'으로 카페를 소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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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서관에서 버스정류장으로 나가는 길에 있는 카페 쿰(QUM)입니다.

제가 아는 '쿰'은 히브리어와 헬라어로 '일어나라'는 뜻인데, 여기도 그럴까요?

(히브리어 원 의미는 명령에 가까워서, '순종하다'라는 뜻으로도 쓰인다고 합니다.)

 

광명도서관 외에도, 쿰카페 근처에는 초, 중, 고등학교가 다 있어요.

그래서인지 음료 가격도 착하고, 뭔가 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은 의자로 배치돼 있습니다.

카운터가 보이는 벽 쪽은 쿠션과 방석이 있고, 카운터를 등지는 쪽만 등받이 의자가 있어요. 

눈치 보지 말고 공부하라는 사장님의 배려...?

 

조명도 눈부시지 않고 따뜻한 온도입니다.

자주 오면 좋겠지만 그동안은 잘 못 왔는데, 당분간은 여기 있어 봐야겠어요.

오늘은 아메리카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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