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의 감사를 남겨 보세요.(모바일이 좀 더 예쁩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갑작스런 급한 주문전화... 아슬아슬하게 해결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new 작은별 17.07.20.
비 오는 거리가 보이는 카페에 앉아있으니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17.07.15.
저탄수고지방 다이어트중에 마시는 제로콜라 한 캔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7.14.
무소식이 희소식인가... 배송 누락됐나 걱정했던 해외발송 건이 한참 전에 미리 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7.14.
덥고 습한 이런 날씨에 실내에 있어서 감사합니다.ㅠㅠ 17.07.13.
6월의 마지막 날. 4년 연장복무를 한 친구가 전역하면서 모든 동기들이 무사히 전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6.30.
오늘은 칼퇴근~~저녁이 있는 삶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6.27.
예쁜 카페도 알게 되고 쉴 시간도 주어져서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6.27.
어제 그제 즐거운 시간 보내느라 감사일기는 못 썼지만, 고민하던 문제들이 많이 풀어진 주말이었어요. 감사합니다. 17.06.26.
아파트 옥상에서 별 보는 고요한 이 시간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6.22.
회사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하루였습니다. 다들 힘들어하지만, 문제점을 공유하고 있고 같이 힘들어할 수 있다는 것, 얘기할 대상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작은별 17.06.21.
어마어마한 행사들이 끝나고 내일부터는 조금 안식입니다. 무사히 다 끝난 것에 감사하고, 누군가에게는 의미가 있을 거란 생각에 또 감사합니다. 지금은 정신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저에게도 큰 의미가 있을 거라 생각해요. 17.06.20.
행사 하나 끝났습니다!! 다음 주 주말은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7.06.18.
회사에서 한정판 책 3000부 넘버링을 했는데 888, 999, 1000, 1001, 1004, 1111, 2017, 3000번 번호를 제가 찍었어요. 별 것 아닌 노가다지만 보람을 느껴서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6.16.
서울국제도서전 참가했습니다. 찾아오는 모든 분들, 사은품 드리니 감사하는 분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6.14.
책을 읽다 감동 받은 구절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공유하려는데 저작권법에 걸릴까봐 출판사에 문의전화 주신 아주머니... 뭔가 순수함이 전염되는 기분이었어요.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일도 남 생각해 주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6.13.
새로 산 마테차를 마시니 마음이 조금은 가라앉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6.12.
회사 모니터를 17인치에서 24인치 와이드로 바꿨더니 업무하기가 정말 편해졌어요.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6.05.
이해인수녀님을 만나 이야기도 하고 식사와 차도 대접받고 선물도 받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17.05.18.
출근시간에도 정확한 카카오지하철 감사합니다. 시간 정확히 맞춰서 KTX를 탈 수 있었습니다ㅠㅠ lion0426 17.05.17.
어제 휴일이라 회사 택배를 못 받았는데 비가...왔는데 택배 기사 아저씨가 택배상자를 벽돌 위에 올리고 테이블로 덮어 놔서 비 한 방울 안 묻고 멀쩡해요! 기사님 감사합니다! 낙낙 17.05.10.
회사 앞에 야채쥬스 가게가 생겼는데 설탕도 안 들어가고 건강한 맛이에요. 감사합니다. 17.04.27.
선물용으로 줄 에쁜 아이템을 여러 개 찾아서 감사합니다. 17.04.12.
운영중인 블로그를 늘렸는데 사람들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1] vires 17.04.11.
오키나와에서 즐거운 추억 갖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7.04.11.
여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즐거운 출근길이라서 감사합니다. 17.04.04.
좋아하는 식당에서 수목금 연속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한 번 샀더니 두 번 얻어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03.31.
회사에서 책상을 옮기고.. 늘 닫혀 있어서 벽인 줄 알았던 창문을 열었더니 나무랑 하늘만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17.03.29.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소식! 엉뚱한 거 안 들어가고 원하는 만큼만 되기가 쉽지 않은데 그렇게 준비되는 것 같아서 좋아요! 17.03.27.
이만수 감독님과 박동희 기자님을 만나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하고 두 분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17.03.17.
헌재의 판결이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정도에 따라 결정되어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3월 10일을 특별한 날로 기념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17.03.10.
오랜만에 따뜻한 날이라 평소보다 덜 움츠리고 다닐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7.02.14.
비가 많이 오기 전에 집에 도착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7.02.13.
내 장점에 대해 말해 주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7.02.08.
꿈속에서라도 웃어 주는 모습 볼 수 있었어서 감사해요. 17.01.10.
실패할 때마다 용서를 구하고 다시 일어나 거듭 시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 그것이 우리가 가진 가장 큰 힘이라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BEANZARI 17.01.03.
연초에 목표로 했던 몸무게를 달성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점심에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 시작하면서 점심값이 굳어서 감사합니다. BEANZARI 16.12.30.
추워서 버스를 탔는데 지하철보다 더 빨라요! 자면서 출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BEANZARI 16.12.30.
감사스터디가 메리크리스마스를 외치며 아름답게 마무리가 된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BEANZARI 16.12.26.
경의선 책거리라는 예쁜 데이트코스를 알게 됐어요. 멋진 '책의 길'이 만들어진것에 감사합니다. 모니앤스토리 16.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