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의 감사를 남겨 보세요.(모바일이 좀 더 예쁩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오랜만에 저만의 아지트 카페에 왔습니다. 10년이 넘게 남아 있어 준 카페가 감사해요. 17.12.06.
상담을 하면서 문제들이 하나씩 명확하게 보여서 그런지 마음이 덜 분주해 지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17.12.05.
겨울에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만 있어도 행복을 느낄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17.12.03.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집 앞에 진하고 맛있는 커피 파는 가게가 많은 것 같아요. 17.12.01.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우연히 산 책이 '또' 마음에 들어요! 작은별 17.11.30.
따뜻한 세상에 감사합니다. 버스에 할머니가 짐을 들고 탔는데 앉아 있던 네 분이 동시에 일어났어요. 17.11.27.
수험생들이 무사히 수능을 마쳤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험생 여러분 수고했습니다. 17.11.23.
해방촌 근처에서 예쁜 카페를 하나 찾았어요. 커피가 맛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17.11.23.
2016. 11. 20. ~ 2017. 11. 19. 한 해 동안 정말 열정적으로 함께해 준 총무님 감사합니다. 17.11.20.
어려운 상황에서 잘 결집한 새 임원들에게 감사하고, 아직 저와 함께하고 있는 세 임원들에게도 감사합니다. 17.11.20.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설레는 마음을 느꼈어요. 좋은 글 써 주신 저자 겸 기자님께 감사합니다. 17.11.17.
가상화폐 시장이 매일 시끌벅적한데, 관심이 별로 없어서 다행이에요. 저는 아마 잃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17.11.13.
-꽃들에게 희망을- 책을 다시 한 번 읽어봤어요. 읽을 때마다 이전보다 많은 것들이 보이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17.11.11.
택배 두 개 보내다 서로 다른 걸 보내버렸는데 다행히 잘 처리됐어요. 게을러서 하나를 안 보냈거든요... 감사합니다! [3] 17.11.11.
밥 먹자는 사람이 많아서 회사 근처에 가면 누구한테 연락해야 하나 즐거운 고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7.11.01.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들은 변하지 않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17.11.01.
겨울이 다가오고 새 달이 시작되고... 새로운 기대감으로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17.11.01.
먼저 연락해 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17.11.01.
퇴사 첫 날 오전이 지나기 전에...! 어제 마침 새로 생긴 카페를 봐서 여기서 시간을 보내게 되어 감사합니다. 17.11.01.
오랫동안 좋아했던 노래의 가사가 궁금했는데, 그게 자기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라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9.21.
친구한테 음료수 한 병 줬는데 그걸로 이벤트 당첨됐대요! 2+1로 사서 저도 당첨 친구도 당첨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9.15.
일하는 공간이 오전 시간에 아무도 없는 공간이라 감사해요~ 작은별 17.09.14.
예쁜 고양이랑 사진을 찍었어요. 벽돌이랑 화분도 예쁘게 나왔어요.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9.07.
별과 이야기하는 밤 / Talking with the Star in the Night - 세레노 (Sereno) // 맘에 드는 음악을 찾아서 감사해요~ 17.09.04.
도쿄에서 혼자만의 즐거운 시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7.08.31.
여행준비가 순조롭게 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17.08.28.
새로 산 스킨과 결합해서 메인화면이 조금 더 산뜻해졌어요! 맘에 드는 결과가 나와서 감사합니다 17.08.23.
홈페이지 XE 코어를 '다 날아가도 별 수 없지'하고 업데이트했는데 원클릭으로 끝났네요.... 감사합니다 17.08.21.
새로 생긴 카페에 들어왔는데 자리에 앉으니까 사장님이 음악을 바꿔서 윤종신의 '좋니'를 틀어줬어요. 감사합니다 17.08.17.
2년 동안 있던 휴대폰 약정이 오늘로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 17.08.10.
카카오뱅크 7시 오픈하고 8시쯤에 가입했는데 이후 접속 폭주... 빠른 라이언카드 득템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7.27.
맞다 이게 여름이었지... 작년부터 잊고 있었던 푸른 여름 하늘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7.26.
오랜만에 자기 전에 책을 읽다가 잤습니다. 비가 와서 조금 시원해진 날이어서 그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07.24.
갑작스런 급한 주문전화... 아슬아슬하게 해결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7.20.
비 오는 거리가 보이는 카페에 앉아있으니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17.07.15.
저탄수고지방 다이어트중에 마시는 제로콜라 한 캔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7.14.
무소식이 희소식인가... 배송 누락됐나 걱정했던 해외발송 건이 한참 전에 미리 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7.14.
덥고 습한 이런 날씨에 실내에 있어서 감사합니다.ㅠㅠ 17.07.13.
6월의 마지막 날. 4년 연장복무를 한 친구가 전역하면서 모든 동기들이 무사히 전역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6.30.
오늘은 칼퇴근~~저녁이 있는 삶 감사합니다!! 작은별 17.06.27.